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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 동아대 동문 김미애 변호사 1억 원 모교 기부 약정 2016-12-13 오후 3:20:44
   대외협력과 [교직원]  / 조회 : 173

동아대 동문 김미애 변호사 1억 원 모교 기부 약정

 

동아대 동문 김미애 변호사가 6일 오후 4시 동아대 승학캠퍼스 본부 총장실에서 한석정 총장을 만나 후배 양성 및 모교 발전을 위한 기금 1억 원을 약정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 동아대 홍보팀 신부삼>

 
 
   
 

2005년부터 매년 천만 원 씩 … 2003년 법대 졸업

 
   
 

   동아대 동문 김미애 변호사가 6일 오후 4시 승학캠퍼스 본부 총장실에서 한석정 총장을 만나 후배 양성 및 모교 발전을 위한 기금 1억 원을 2019년까지 내기로 약정했다.

   법학과 4학년 시절 제44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2003년에 졸업한 김 변호사는 현재 부산의 아동‧여성을 위한 인권변호사로 김미애 변호사사무실 대표와 동아대 법률상담센터 상담위원, 법대 강사 등을 맡고 있다. 그녀는 재학시절 사법고시 합격 이유로 모교로부터 받은 많은 지원과 수혜를 잊지 않고, 변호사사무실을 개소한 2005년부터 매년 천만 원씩 발전기금을 모교에 전달하기 시작했다. 그녀가 전달한 첫 기금은 법학전문대학원의 장학금으로 쓰였으며, 올해 2016년까지 총 7천만 원이 전달됐다.

   김 변호사는 “모교인 동아대 법대는 제게 꿈을 열어준 곳”이라며, “재학시절 받았던 은사님들의 큰 가르침과 동기들의 응원을 기억하며 우리 후배들도 타인을 위해 기꺼이 가슴을 내어주는 인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금을 조성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또 “법조인으로 공부하며 늘 생각했었던 이상을 실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에 한 총장은 “대학을 운영하면서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은 동문들이 모교를 잊지 않고 찾아와 학교를 위한 일이 없나 살펴주실 때”라며 “동문들의 십시일반 정성이 한 데 모여 어려움을 해쳐나가는 주요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김나영
· 게시요청자: 대외협력처 홍보팀장 조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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