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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 | 동아대 태권도학과 미주 동문, 대학 발전기금 기부 '눈길' 2017-09-06 오후 12:46:24
   대외협력과 [교직원]  / 조회 : 12

동아대 태권도학과 미주 동문, 대학 발전기금 기부 '눈길'

 


동아대 태권도시범단이 지난달 30일 미네아폴리스 공연 후 하형주(두 번째 줄 왼쪽서 다섯 번째) 단장, 김우규(〃 〃 여섯 번 째) 전 동아대 교수, 김정환(〃 〃 세 번째) 동문, 문정훈( 〃 오른쪽서 네 번째) 동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태권도학과 제공>

 
 
   
 

태권도시범단 미국 3개 도시 순방 공연서 뜻 모아

 
   
 

   동아대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며 태권도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는 동문들이 뜻을 모아 모교 태권도학과 발전기금 8,000달러(한화 약 900만 원)를 기부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과 오리건주 포틀랜드, 미네소타주 미네아폴리스 등에서 교민과 현지인을 대상으로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는 이승형, 김제경, 유돈영, 문정훈, 김정환 등 다섯 명의 동문들. 이들은 지난달 24일 출국해 미국 3개 도시에서 순방공연을 마치고 지난 16일 귀국한 동아대 태권도시범단을 통해 모교 사랑의 뜻을 전달했다.

   지난달 30일 열린 미네아폴리스 공연에선 문정훈‧김정환 동문이, 지난 5일 포틀랜드 공연에선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김제경 동문과 유돈영 동문이, 지난 13일 어바인에서 열린 공연에선 태권도학과 미주 동문회장인 이승형 동문이 하형주 단장과 김우규 전 동아대 교수 등을 만나 학교 발전기금을 건넸다.

   1984년 LA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이기도 한 하형주 동아대 예술체육대학장을 단장으로 한 이번 동아대 태권도시범단의 성공적인 미국 공연도 태권도학과 미주 동문들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동아대 태권도시범단의 공연을 두고 현지 언론들도 ‘미국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최정상급 공연이었으며 관객들이 큰 호응을 보냈다’고 잇따라 보도했고 실제 미네아폴리스 공연에는 1천여 명의 관객이, 포틀랜드에는 800여 명의 관객이 몰려 미국 내 태권도의 인기를 새삼 실감하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아대 태권도시범단은 화려한 퍼포먼스로 국내‧외 무대에서 인정받는 실력파로, 2007년 창단 이후 국내 주요 경기에서 우승했다. 지난해에는 대학연맹태권도대회와 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에서 경연 및 태권체조 부문 1, 2, 3등을 휩쓸었다. 동아대는 1961년 한국 대학 중 처음으로 태권도클럽을 창설했으며 정식 태권도부는 1966년 창단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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