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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 | 동아대 최주현 졸업생, 수영부 발전기금 300만 원 기부 2018-06-21 오전 11:22:22
   대외협력처 [교직원]  / 조회 : 22

동아대 최주현 졸업생, 수영부 발전기금 300만 원 기부

 


왼쪽부터 신동호 동아대 수영부 감독, 최주현 졸업생, 아버지 최해진 씨, 신기옥 동아대 스포츠단장, 박동식 스포츠지원과장.
<사진 = 동아대 홍보팀 신부삼>

 
 
   
 

“수영부 발전과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 희망”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수영부 선수로 활약한 최주현(체육학과) 졸업생이 최근 발전기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아대 스포츠단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최 선수와 아버지 최해진 씨, 신기옥 단장, 박동식 스포츠지원과장, 신동호 수영부 감독 등이 참석했다.

   최 선수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같이 훈련했던 수영부 선수들에게 졸업생으로서 운동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지원을 해주고 싶어 후원금을 내게 됐다”며 “수영부의 변함없는 발전과 학교 측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최 선수의 아버지 최해진 씨 또한 “동아대 입학 초창기부터 감독님께 훈련을 잘 받아 선수로서 많이 성장했다”며 “주현이가 더 열심히 해서 장차 ‘동아대 스포츠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릴 수 있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 단장은 “이번 동아수영대회에서 남자대학부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메달밭’인 수영부 덕분에 우리 대학 스포츠단이 잘 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재학 시절에도 좋은 선수였던 최 선수가 앞으로 오랫동안 선수 생활을 잘 하길 응원한다”고 화답했다.

   인천체고 재학 시절 스프린트(단거리) 선수였던 최 선수를 스카웃해 중·장거리 선수로 키워낸 신 감독은 “입학 초기 힘들어했지만 최 선수가 점점 자신을 이겨내고 훈련을 잘 따라오며 기록 상승세를 탔다. 4년간 공부도 열심히 하며 운동했다”고 제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 선수는 이달 초 열린 제90회 동아수영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자유형 2관왕(200m, 400m)을 차지하는 등 현재 고양시청 소속 선수로 활약하며 동아대 교육대학원 석사과정 1학기에 재학 중이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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