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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6 | 동아대 경영대, 1천만 원 릴레이 기부 신호탄 쏘아 2018-06-21 오전 10:36:11
   대외협력처 [교직원]  / 조회 : 36

동아대 경영대, 1천만 원 릴레이 기부 신호탄 쏘아

 


5일 오후 3시 부민캠퍼스 김관음행홀에서 열린 ‘동아대 경영대학 고액 릴레이 기부금 전달식’에서 한석정(앞줄 가운데) 총장과 최형림(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경영대학장, 제1호 기부자 조흥래(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삼흥기업 대표, 제2호 기부자 윤정기(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주원테크(주) 회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동아대 홍보팀 신부삼>

 
 
   
 

1호 기부자는 조흥래 (주)삼흥기업 대표, 2호는 윤정기 주원테크(주) 회장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이 우수한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발전기금 기부 릴레이를 시작했다.

   동아대는 지난 5일 오후 3시 부민캠퍼스 김관음행홀에서 경영대학 고액 릴레이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제1호 기부자인 조흥래 (주)삼흥기업 대표로부터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경영대학의 발전기금 릴레이 기부 행사는 학교 동문이나 기업인의 도움을 받아 보다 좋은 교육환경에서 ‘다우이스트’(DAUist, 동아대 경영인)를 길러내기 위한 이른바 ‘다우이스트 기프트’ 프로젝트다. 다우이스트는 자기주도적으로 지적 역량을 강화하는 경영대 교육철학인 ‘다우이즘(DAUism)’을 바탕으로 동아대 경영대학이 지향하는 인재상이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한석정 총장과 최형림 경영대학장, 황규홍 대외협력처장, 경영대 교수진,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한 총장은 이 자리에서 “감동적이고 자랑스러운 날이다. 1호 기부자와 2호 기부자 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오늘을 시작으로 기부 릴레이가 끊임없이 이어져 동아대 경영대학 혁신과 발전의 밑거름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 “다우이즘이 굳건한 교육철학이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동아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현재까지 1억 5천만 원이 넘는 발전기금을 모교에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는 조 대표는 “릴레이 첫 주자가 되어 영광이고, 기부 문화가 더 확산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다우이스트로서의 긍지를 굳건히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2호 기부자는 동아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출신 윤정기 주원테크(주) 회장으로 정해졌다. 동아대 경영대학은 ‘다우이스트 기프트’ 100호 달성을 1차 목표로 기부금 릴레이를 이어나갈 예정이며 기부자의 핸드프린팅 동판을 제작해 캠퍼스에 전시한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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