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8 | 동아대 명예박사회, 발전기금 5천만 원 전달 2013-07-01 오전 11:22:44
   대외협력과 [교직원]  / 조회 : 671

 

동아대 명예박사회, 발전기금 5천만 원 전달

 

   
 

동아대학교 명예박사회가 8일 오후 6시 30분 부민캠퍼스 국제관 회의실에서
권오창 총장에게 발전기금 5천만 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신부삼 대외협력처 홍보팀>

 

 
   
 
동아대서 명예박사 학위 받은 박사 모임, 2009년 창립총회
8일 부민캠퍼스 국제관 회의실서 월례회 개최…발전기금 전달
 
 
   
  동아대학교 명예박사회(회장 김용완)는 지난 8일 오후 6시 30분 부민캠퍼스 국제관 회의실에서 권오창 총장에게 발전기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동아대 명예박사회는 동아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은 박사들이 친목을 도모하고 모교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2009년 2월 창립총회를 개최한 이래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명예박사회는 연1회 정기총회를, 격월로 짝수 달에 월례회를 개최한다.

 이번 월례회는 동아대 측의 초청으로 부민캠퍼스 국제관에서 개최됐다. 동아대는 지난해 6월 개관한 국제관을 비롯한 부민캠퍼스를 통해 그간 대학의 변화와 발전상을 알리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월례회에는 김용완 명예박사회장을 비롯해, 김정순ㆍ성각스님ㆍ엄기섭ㆍ이금식ㆍ이영학ㆍ임수복ㆍ전진ㆍ전해수ㆍ최영주 박사가 자리했으며, 동아대에서는 권오창 총장과 강원호 대학원장, 황규홍 대외협력처장, 김기수 건설관리본부장, 황기식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권오창 총장은 “명실상부한 국제교류의 산실이자 지역민을 위한 열린 캠퍼스인 부민캠퍼스에 이렇게 박사님들을 초대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명예박사회를 환영했다.

 김용완 회장은 “이렇게 모교를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총장님을 비롯한 대학관계자 분들과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또한 모교에서 우리 명예박사회에 관심을 가져 주신 데 대해 거듭 감사드리며, 모교 발전을 위해 우리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명예박사회는 발전기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권 총장은 “기부해 주신 발전기금은 과거 우리나라가 그러했던 것처럼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인해 배움을 얻지 못하는 다른 나라의 우수한 인재를 선발, 육성하는 데 사용될 것”이라며 “이들이 본국으로 돌아가 각 분야의 지도자로 성장한다면 우리 대학과 우리나라의 위상은 물론, 학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뜻 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명예박사회는 부민캠퍼스를 둘러보고, 국제관 지하에서 만찬을 가졌다.

 한편, 1968년 2월 24일 배철세 선생이 동아대에서 제1호 명예박사 학위(법학)를 받은 것을 시작으로, 지난 2월 27일 이금식 (주)한진종합건설 회장이 제79호 명예박사 학위(경영학)를 받았다. <취재 = 구보은 대외협력처 홍보팀>
 
 

 

 
 
   
 

 

 

 

 

- 게시요청자 : 홍보팀장 조해훈

 

 

 


COPYRIGHTS (c) 2013 Dong-A University, All Rights Reserved, If you have any question, send email to webmaster. 동아대학교 대외협력처 | 604-714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대로 550번길 37(하단동) 대외협력처 (본부건물 S01 0314호) TEL | 대외협력팀 : 051)200-6012~3, 홍보팀 : 051)200-6042~3  FAX | 051)200-6015  홈페이지 담당자 : 송모란
관리자에게 메일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