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RE사업단] 심포지엄 및 공연 안내 : 남해안별신굿의 역사적 사회적 가치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모색 2018-12-11 오전 10:12:43
   담당부서 : 인문역량사업단   담당자 : 이고은   게시기간 : 2018-12-11 ~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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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 및 공연 안내 : 남해안별신굿의 역사적 사회적 가치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모색

 

   
   
 기록문화유산과 무형문화유산의 만남-남해안별신굿의 역사적 사회적 가치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모색이라는 주제 아래 심포지엄과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이 학술 심포지엄은 기록문화유산과 무형 문화유산의 만남을 주제로 각별히 통영 및 거제 일원에 대한 장기간에 걸친 기초 조사와 연구 성과를 보고하고, 추후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통영 및 거제 일원에 대한 조사 연구 성과는 다양한 지적 영역에 걸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인 동시에 지역사회에도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할 것으로 믿습니다. 특히 통영 남해안별신굿의 경우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될 수 있는 역사적·사회적 가치를 가졌음을 밝힌 것은 매우 각별한 의미가 있으며, 이제 이를 위한 방안도 모색하려 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하여 남해안 별신굿보존회·통영 삼현육각보존회· 통영 진춤보존회 등을 초청하여 이들의 가(歌)·무(舞)·악(樂)의 세계를 재발견하는 기회도 나눕니다.


아울러 경남 지역 탈춤 오광대의 본류로서 꼽히는 합천 초계 밤마리오광대와 활인대의 연구 성과도 다루려 합니다. 홍수의 재난을 막아 숱한 목숨을 구한 활인대와 이를 처음 축조한 향리(鄕吏) 변광주(1765∼1822) 그리고 중수 비용을 마련하기 연희를 조직한 마을 사람 송학봉과 하진오 등의 영웅적인 서사를 통하여 미학과 미덕의 선순환 구조가 19세기 후반 이후 문화적 역동성을 낳은 원동력임을 드러내려 합니다. 상세한 사항은 아래의 첨부 문서를 확인해주시고, 바쁘심 중에서도 함께 자리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행사명 : 기록문화유산과 무형문화유산의 만남
-남해안별신굿의 역사적 사회적 가치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모색 
 
   
일시 : 2018년 12월 13일 목요일
-심포지엄 10:30-18:00 / 개막식 공연 13:00-13:30 / 본 공연 19:00-21:00
 
   
장소
-심포지엄 :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석당박물관 세미나실
-특별공연 :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국제관 3층 다우홀
 
   
주최 :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주관 : 동아대학교 인문역량강화사업단  
   
지원 :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공연 : 남해안별신굿보존회 · 통영 삼현육각보존회 · 통영 진춤보존회

 
   
   
   
붙임
남해안별신굿 포스터[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