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조선 특보] 북한 주민들, 인터뷰 결정 어려웠을 텐데… - 강동완 정치외교학과 교수 외 2014-07-08 오전 11:57:31
   대외협력과 / 조회 : 2309


[TV조선 특보] 북한 주민들, 인터뷰 결정 어려웠을 텐데…

 - 강동완 정치외교학과 교수 외

조선미디어그룹이 언론 사상 최초로 북한 주민 100명을 심층인터뷰 했는데요.
오늘 북한 주민의 녹취록을 직접 들어보면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선미디어그룹과 함께 올 초부터 중국을 다섯 차례 오가며 북한 주민 100명을
인터뷰한 강동완 동아대 교수님 모셨고요. 이와 함께 탈북한 김광진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연구위원과 김정아 전 북한 여군장교와 함께 이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Q. 북한 주민 100명 심층인터뷰한 경위는?
Q. 북한 주민들, 인터뷰 결정 어려웠을 텐데…
Q. "우리는 새장 속의 새"…북 주민 의식 변화?
Q. 북 주민들 "가고 싶은 곳에 가고 싶다"?
Q. 북한 주민 100인, 가장 잊을 수 없는 사람은?
Q. 北 주민 '종북세력'에 '따가운 시선'…이유는?
Q. "이석기, 북한이라면 숙청감"…배경은?
Q. 朴 대통령 '호감도 2위'…'원칙론'이 좋다?
Q. 朴 대통령 '대북 원칙론' 좋게 보는 이유는?
Q. 북 주민, 조선중앙TV에 대한 불신 있다?
Q. '한국 영상' 북 주민 의식 변화에 큰 영향?

[주요발언] 강동완 /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중국에서 창문너머 숨은 채 한국 영상 시청"
"통일되고 만나자 손잡은 기억 인상 깊어"
"TV조선 관계자 밝히지 않았는데도 먼저 언급해"
"TV조선 프로그램 이미 꿰뚫고 있어"
"언론인 신분 감추고 인터뷰 진행"
"TV조선 탈북자 보도에 각별한 관심 보여"

[주요발언] 김정아 / 前 북한 여군장교
"북한 살 때 '자유'라는 단어, 개념 몰라"
"탈북 이후 선택의 자유 누려 감격"
"북한에서 자유 인식하면 정치범으로 몰려"
"北 주민, 드레스덴 선언 알고있을 가능성 높아"
"북 매체 통한 선전선동 알고 지겨워 하기도"

[주요발언] 강동완 /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경제발전 이룬 박정희 전 대통령도 긍정 평가"

 


☞ 강동완 동아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現 통일문화연구원 연구기획실장
現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現 민주평통 자문위원
前 통일연구원 책임연구위원

☞ 김광진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연구위원
現 민주평통 상임위원
7년간 장성택행정부장 부하로 근무
現 미국북한인권위원회 객원연구원
現 김일성종합대학 서울총동문회 회장

☞ 김정아 前 북한 여군장교
북한 이제순군사대학 졸업
前 815훈련소 부중대장
前 북한인민해방전선 보안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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