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신문 2월 14일자 본교 관련 보도에 대한 해명 2012-03-05 오후 3: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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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2월 14일자 본교 관련 보도에 대한 해명

 

 

 

국제신문의 ‘등록금 내린 대학들 꼼수썼다(2012. 2. 12.)’ 보도에서 우리대학과 관련하여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아래와 같이 바로 잡습니다.

 

 
 
   
 

 2012년 2월 14일자 국제신문에서 우리대학이 등록금 인하에 따른 재원 지출을 줄이기 위하여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법전원) 장학금을 줄인다는 사실무근의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등록금 인하에 따른 재원을 보전하기 위해서 법전원 장학금을 1억 8천만 원 줄였다고 보도했으나 확인결과 오히려 2011년도 대비 4천 5백만 원 이상이 증액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표-1] 법학전문대학원 교내장학금 배정액

(단위 : 천원)

구 분

‘12년 예산

‘11년 예산

증감액

성적우수 장학금

247,337

252,900

-5,563

사회적 취약계층 장학금

1,321,623

1,252,850

68,773

기타 장학금

35,588

53,384

-17,796

합 계

1,604,548

1,559,134

45,414

  자료 : 기획처 제공

또한 학부생 등록금으로 법학전문대학원 장학금을 충당한다고 보도했으나 이 역시 사실이 아닙니다. 우리 대학은 법학전문대학원 인가를 받으면서 약속한 기금모금 계획을 충실히 이행하여 그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였습니다. 재원이 필요하다면 적립된 법전원의 기금 활용이 가능하며, 올해도 적립금 사용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한편, 이 외에도 등록금 인하 분을 메우기 위한 조치로 시간강사의 수업을 전임교수에게 전가하고, 교양과목 수를 축소하고 교양과목 학점을 3학점으로 올렸다고 보도했으나 이 역시 모두 사실이 아니거나 그런 의도로 변경된 사항이 아니기에 현재 공식적인 정정을 위한 조치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우리 대학은 1947년 법학부 개설 이래 법조인 배출 전국 17위, 판검사 배출 전국 14위를 기록하는 등 우수 법조인을 계속 배출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반 위에서 자리 잡은 법학전문대학원 또한 첨단 교육시설 아래 국가와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인재 양성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우리대학은 재정적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잘못된 기사로 인한 오해를 막고자 이를 바로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