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동아 리더스 클럽 금융반', 대학 취업동아리 경진대회 최우수팀 선정 2017-12-01 오전 10:2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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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동아 리더스 클럽 금융반’, 대학 취업동아리 경진대회 최우수팀 선정

 


(위) ‘2017년 대학 취업동아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동아대 취업동아리 ‘동아 리더스 클럽 금융반’ 학생들과 취업지원실 직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래) ‘2017년 대학 취업동아리 경진대회’에서 발표회에서 동아대 취업동아리 ‘동아 리더스 클럽 금융반’ 강태한 대표가 발표하고 있다.
<사진 = 취업지원실 제공>

 
 
   
 

금융기관 최종합격자 2명 배출 성과, 상금 100만 원 ‘후배사랑 취업교육기금’ 기부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취업동아리 ‘동아 리더스 클럽 금융반(Dong-A Leaders Club 금융반)’이 부산경제진흥원 주최 ‘2017년 대학 취업동아리 경진대회’에서 최우수팀으로 뽑혀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대학 취업동아리 경진대회는 부산경제진흥원이 대학 취업동아리의 활동 내용과 주요 성과 등을 측정,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동아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실시하는 행사로 올해는 동아대를 비롯 부산대와 해양대 등 11개 대학의 취업동아리가 참가했다.

   ‘동아 리더스 클럽 금융반’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지식 스터디와 자소서·논술 첨삭코치, 세일즈 면접 등 스터디 팀원들의 월별 프로그램과 재직선배 초청교육, 취업 캠프 등 현장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연결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성과를 낸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동아 리더스 클럽 금융반’은 지금까지 KB국민은행과 IBK기업은행, 부산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농협 등 금융기관에 모두 20여 명의 서류심사와 필기시험 등 합격자를 냈고, 이 중 2명은 각각 부산은행과 신한은행에 최종합격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 리더스 클럽 금융반 대표인 강태한(체육학과 4) 학생은 “올해 대학 취업동아리 경진대회를 하면서 좋은 사람들과 만나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특히 상금으로 받은 100만 원을 ‘후배사랑 취업교육기금’으로 기부하게 돼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동아대의 ‘후배사랑 취업교육기금’은 취업지원실의 도움을 받아 사회로 진출한 졸업생 선배들이 지난 2010년부터 후배 재학생들의 취업지원을 위해 조성한 기금으로 현재 600여 명의 졸업생이 2억8,000여만 원을 적립해놓고 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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