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석당미술관,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선정 2018-04-16 오전 10: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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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석당미술관,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선정

 

동아대 석당미술관에서 운영하는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포스터.
<사진 제공 = 석당미술관>

 
 
   
 

‘도전! 리틀 큐레이터!’ 주제‧오는 28일부터 올해 말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

 
   
    동아대학교 석당미술관(관장 정은우)이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선정돼 오는 28일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미술관, 박물관 그리고 문화예술회관 등의 문화기반시설에서 진행하는 학교 밖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는 아동‧청소년 및 가족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주말여가문화를 북돋우기 위한 미술‧음악‧건축 등의 다양한 분야의 예술 교육이다.

   석당미술관은 부산지역 초등학생 총 60명을 대상으로 ‘도전! 리틀 큐레이터!’라는 주제의 프로그램을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한다.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1기 참가생은 오는 16일부터 모집하며 프로그램 운영 시작일은 28일부터이다.

   석당미술관은 △안녕 석당미술관! △나는 누구일까요? △내가 그린 기린 그림 △석당`s 아트옥션 △함께 걷는 미술관 △내 꿈 전시회 1‧2 △우리 모두 큐레이터! 등 프로그램을 20명씩 모두 3기로 나눈 참가학생들에게 교육할 예정이다.

   정 관장은 “이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들에게 낯설 수 있는 큐레이터라는 직업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자신의 꿈을 찾고 키워나가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안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