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택 총동문회장(세운철강(주) 회장), 경영대학 릴레이 발전기금 5,000만 원 기부 2020-07-02 오전 9: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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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택 총동문회장(세운철강(주) 회장), 경영대학 릴레이 발전기금 5,000만 원 기부

 


(1) 한석정(왼쪽) 동아대 총장과 신정택 세운철강(주) 회장이 발전기금 기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 왼쪽부터 황규홍 대외협력처장, 한석정 총장, 신정택 세운철강(주) 회장, 최형림 경영대학장.
<사진 = 동아대 홍보팀 신부삼>

 
 
     
 

다우이스트 기프트 고액 릴레이 제25호, “동아대 발전이 곧 지역의 발전”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신정택 총동문회장(세운철강(주) 회장)이 경영대학 발전과 교육혁신을 위한 다우이스트 기프트(DAUist Gift) 고액 릴레이 기부 제25호 주자로 5,000만 원을 쾌척했다고 2일 밝혔다.

   제35대 동아대 총동문회장이자 지역의 대표 기업인인 신 회장은 지난달 29일 한 총장과 최형림 경영대학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신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의 대표 사학인 동아대 경영대학의 발전이 곧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 총장은 “신정택 총동문회장님을 필두로 한 동문들의 큰 모교 사랑에 힘입어 대학 구성원들도 학교 발전을 위해 한 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동아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경영대학원 경영학석사(MBA) 학위와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은 신 회장은 지난 1978년 세운철강(주)을 창업, 부산의 대표적인 향토철강기업으로 키워냈다.

   제19~20대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한 신 회장은 지난 2015년부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을 맡고 있으며 사회와 교육, 스포츠, 경제 등 다방면에 걸쳐 100억 원 이상을 기부한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상징이기도 하다. 신 회장은 모교에도 지금까지 9억 원 가까이 기부했다.

   한편 동아대 경영대학은 보다 좋은 교육환경에서 ‘다우이스트’(DAUist, 동아대 경영인)를 길러내기 위한 이른바 ‘다우이스트 기프트’ 프로젝트를 지난 2017년 9월부터 전개, 지금까지 30여 명의 기부자가 릴레이를 이어오고 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