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한전 부산울산본부와 ‘산학협력 지역인재 육성 현장교육’ 실시 2020-07-03 오전 9: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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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한전 부산울산본부와 ‘산학협력 지역인재 육성 현장교육’ 실시

 


(1)~(2) 동아대 전기공학과와 한전 부산울산본부 송변전역량강화센터 현장교육 모습.
<사진 = 한전 부산울산본부 제공>

 
 
     
 

전기 안전교육 및 전력계통 일반, 송전·변전·배전운영 등 전력설비 전반 교육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한국전력 부산울산본부(본부장 이진호)와 산학협력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동아대 전기공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전 송변전역량강화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현장교육은 전기 안전교육과 전력계통 일반, 송전운영, 변전운영, 배전운영 등 전력설비 전반에 대한 교육 등으로 이뤄졌다. 또 한전 입사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신입사원들이 입사시험 멘토링을 시행,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산학협력으로 추진되는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끈다.

   동아대는 현장학습을 통한 생생한 교육기회와 졸업 후 사회진출 동기부여를 통해 대학생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 준다는 계획이다. 또 한전 부산울산본부는 송변전역량강화센터 및 인근 변전소에서 전문 교육요원을 투입, 현장교육을 지원하고 신입사원 채용정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며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동아대와 한전 부산울산본부는 지난해 6월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전력에너지 분야 인재육성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운영, 교육훈련 및 전문인력 교류, 전력분야 신기술 교류 및 학술회의 개최, 산업기자재 등 각종 시설물의 공동활동 및 실험실습 지원 등에 협력해오고 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