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환(국제무역학과 4년) 군 부산 소재 대학 첫 CDCS 합격 200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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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국제무역학과 4년) 군 부산 소재 대학 첫 CDCS 합격
- 국제공인·외환·수출입·전문가 자격증 -
- 3년 전 전국 최연소 관세사 시험도 합격 -

     

     
     

     

“대략 10년에 한차례씩 CDCS(국제공인 외환·수출입·전문가)에 대한 규칙 등이 개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럴 때 한국 대표로 참석해 우리나라의 입장 등을 대변하고 싶습니다.”

지난 4월 실시된 CDCS 자격증 시험에서 최근 합격 통보를 받은 김재환(25·본교 국제무역학과 4년·사진) 군의 각오다. 국내에서는 2005년부터 시험을 치르기 시작, 올해 3회째인 CDCS 시험에서 115명이 지원해 76명의 합격자가 나왔다. 이중 처음으로 대학생 3명이 합격했으며, 부산 소재 대학에서는 김 군이 유일하다. 이전에는 아시아에서는 홍콩에서만 시험을 치렀다.

“대부분의 응시자가 금융계에서 3년 이상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었으며, 1부 시험에서는 이론과 법률적인 문제가, 2부 시험에서는 실무적인 시뮬레이션 능력을 테스트 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CDCS는 영국은행협회 산하 IFS(금융연수원)와 미국국제금융협회(IFSA)가 공동으로 개발하고 국제상업회의소(ICC)가 인증한 자격증으로 98년부터 해마다 1회 시험을 치르며, 세계 유일의 외환·수출입금융·신용장을 모두 담당하는 국제무역대금 결제전문가 자격증이다.

이 자격증을 보유한 은행원이나 기업의 무역서류 취급 실무자들은 그들의 업무지식과 실무적용기법이 통일된 국제기준에 도달해 있다는 객관적인 증명서로 통용되며, 현재 2700여 명의 CDCS들이 전 세계 유수 은행 및 기업체에서 외환·무역·신용장 실무분야 전문가로서 활약하고 있다.

3년 전 전국 최연소로 관세사 시험에 합격하기도 했던 김 군은 “대학 졸업 후 법인에 들어가 CDCS와 관세사 업무를 전문적으로 살릴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피력했다. “CDCS 수험료가 한국 돈으로 80만 원 가량 들어 꼭 합격하려고 마음을 굳게 먹었는데 다행히 시험에 합격해 기쁘다”는 김 군은 현재 한국무역위원회가 주최하는 ‘무역구제제도’ 주제의 논문대회에 나가기 위해 준비 중이다.

     

     
     
 
     

 

동아대 김재환씨 'CDCS' 합격
외환 전문가 자격… 부산 유일

 

     

 

동아대 김재환(국제무역학과 4년·사진) 씨가 최근 실시된 CDCS(국제공인 외환·수출입 전문가) 자격증 시험에서 합격해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4월 치러진 이 시험에는 전국에서 76명이 합격했으며, 이 중 올해 처음으로 대학생 3명이 합격했는데 부산지역 대학에서는 김 씨가 유일하게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자격시험은 국내의 경우 지난 2005년부터 치러져 올해로 세번째이다. CDCS는 영국은행협회 산하 IFS(금융연수원)와 미국국제금융협회(IFSA)가 공동으로 개발하고 국제상업회의소(ICC)가 인증한 자격증이다. 김성룡 기자

 

 

[2007.6.21.국제신문]

 

     
     

 

김재환 동아대 국제무역학과 4학년생
부산 유일 대학생 합격 영광

 

     

 

◇김재환 동아대 국제무역학과 4학년생은 최근 '국제공인 외환·수출입·전문가'(CDCS) 시험에서 부산지역 대학생으로서는 유일하게 합격 통지를 받았다.

 

[2007.6.20.부산일보]

     
 
     
     


- 게시요청자 : 대외협력실 조해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