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혜영(조소과 3년) 양 '2007 미스코리아 대전·충남 진‘ 뽑혀 200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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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영(조소과 3년) 양 '2007 미스코리아 대전·충남 진‘ 뽑혀

     

     
     

     

 

곽 양, 흙작업과 철조작업이 특기
“미대 교수가 꿈“

 

     

 

대전일보가 주최하고 CMB대전방송이 주관하는 2007 미스코리아 대전충남대회에서 곽혜영(20·동아대 조소과 3) 양이 진에 선발됐다.

20일 오후7시부터 CMB엑스포아트홀 특설무대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서 곽혜영 양은 34.5-23.5-34의 서구적인 몸매에다 동양적이면서 단아한 얼굴이 훌륭한 조화를 이루었다는 평을 받으며 대전충남 최고미인의 자리에 올랐다.

171.6㎝의 늘씬한 키에 몸무게 50.6㎏의 균형 잡힌 몸매를 자랑하는 곽혜영 양은 흙작업과 철조작업이 특기이며 축구를 좋아하는 활달한 성격의 소유자로 미대교수가 꿈이라고 밝혔다.

곽 양은 미스 수미생한방화장품, 나비가아르누보팰리스, 고운치아상, 비안네고운피부상등 4개의 특별상까지 거머쥐었다. 선에는 김민혜(21·성신여대 성악과4) 양, 미에는 조민경(21·한서대 항공관광학과3) 양이 뽑혔다.

올해 대회는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수준 높은 대회라는 평가를 받았다. 본선진출자 24명 모두 뛰어난 미모와 재색을 겸비해 심사위원들이 결선진출자 13명을 가리는데 상당한 애를 먹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진, 선, 미 3명은 야외복심사, 수영복심사, 인터뷰심사에서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박빙승부였다.

진으로 선발된 곽혜영 양과 선 김민혜 양, 미 조민경 양 등 3명은 7월2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미의 축제’ 미스코리아 본선대회에 대전충남의 대표미인으로 참가하게 된다.

이날 사회는 김병찬 아나운서와 2002 아시아 퍼시픽 대상 수상자인 김소윤 씨가 맡았으며 10대 소녀팬들의 우상인 5인조 그룹 ‘파란’과 20대 젊은층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남성 듀엣 ‘더 크로스’와 2인조 혼성듀오인 ‘프리스타일’과 ‘빠이빠이야’, ‘유쾌 통쾌 상쾌’ 로 중년층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소명’ 등 인기 연예인들이 화려한 무대를 더욱 빛냈다.

 

 

[대전일보 2007-06-20]

 

     
     

 

“본선도 최선 다할 터”

 

     

 

“대전과 충남의 아름다움을 대표해서 알릴 수 있는 영광을 안게 되어 기쁩니다.”

2007 미스코리아 대전·충남 진으로 뽑힌 곽혜영 양(20·동아대학교 조소과 3년)은 “대회에 임하면서 모든 부분에 있어 자신감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면서 “전국 본선무대에서도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켜 대전·충남의 아름다움이 곧 한국 최고의 미(美)라는 것을 확인시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곽 양은 이번 대회에서 고운치아상과 고운 피부상을 받을 만큼 빛나는 외모와 함께 남다른 자신감으로 주목받았다.

곽 양은 끝으로 “대회를 치르면서 좋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어 더 큰 선물을 받았다”고 말했다.

 

 

[대전일보 2007-06-20]

 

     

     


- 게시요청자 : 대외협력실 조해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