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억 스텍 대표, 동아대 경영대학 발전기금 릴레이 41호 기부 2021-08-13 오전 10: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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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억 스텍 대표, 동아대 경영대학 발전기금 릴레이 41호 기부

 


김병억(왼쪽) 스텍 대표와 김현준 동아대 경영대학장이 발전기금 전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동아대 홍보팀 신부삼>

 
 
     
 

용접자동화 시스템 등 전문기술력 갖춘 기업 운영, “학교에 기부할 수 있어 기뻐”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김병억 스텍 대표가 경영대학 발전과 교육혁신을 위한 다우이스트 기프트(DAUist Gift) 고액 릴레이 기부 제41호 주자로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대표가 운영하는 ‘스텍’은 지난 1993년 설립된 부산 사상구 소재 용접기 제조 및 용접자재 판매업체로 현재 저항용접기뿐만 아니라 ARC 용접기를 응용한 특수용접기, 용접자동화(전용기) 시스템을 전문으로 제작하는 등 용접에 관련된 모든 기술력을 갖춘 기업이다.

   김 대표는 동아대 경영대학원 MBA(경영학석사) 50기 동기회장과 골프회장 등을 맡아 활발한 활동 중이다.

   지난 12일 동아대 부민캠퍼스 경영대학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김 대표는 “전반적으로 침체된 상황이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주위를 살펴야겠다는 생각에 기부를 결심했다”며 “여러 가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특히 학교에 도움 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더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김현준 경영대학장은 “기부금은 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혁신 사업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동문 및 기업인들의 도움으로 계속되고 있는 릴레이 기부가 경영대학 발전에 큰 동력으로 작용한다”고 말했다.

   동아대 경영대학 다우이스트 기프트(DAUist Gift) 고액 릴레이 기부는 동문이나 기업인의 도움으로 보다 좋은 교육환경에서 ‘다우이스트(DAUist, 동아대 경영인)’를 길러내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7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