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컴퓨터·AI공학부 학생들, ‘코드 브릿지 컨퍼런스’ 진행 2022-11-15 오전 9: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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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컴퓨터·AI공학부 학생들, ‘코드 브릿지 컨퍼런스’ 진행

 


(1) 동아대 컴퓨터·AI공학부 학회 ‘GDSC 동아대학교’가 진행한 코드 브릿지 컨퍼런스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 동아대 컴퓨터·AI공학부 학회 ‘GDSC 동아대학교’가 코드 브릿지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 = 동아대 홍보팀 신부삼>

 
 
     
 

Google Developer Student Clubs(GDSC) 동아대 선정으로 학회 결성
현직 개발자와 대학생 소통 기회 만들기 위해 직접 컨퍼런스 기획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컴퓨터·AI공학부 학생들이 ‘코드 브릿지 컨퍼런스’를 기획, 현직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개발자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동아대 컴퓨터공학과 이승민 학생이 구글에서 지원하는 학생 개발자 커뮤니티 프로그램인 ‘Google Developer Students Club(GDSC)’에 동아대 최초로 ‘리드’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이승민 학생을 비롯한 30여 명의 동아대 학생은 교내 학회 ‘GDSC 동아대학교’를 결성해 활동하고 있다. ‘GDSC 동아대학교’는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해 현직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개발자와 개발에 관심이 있는 동아대 학생들 사이를 ‘다리’처럼 이어 상호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Code Bridge 컨퍼런스’를 기획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엔 동아대 학생을 비롯해 온·오프라인으로 모두 200여 명이 참석, 전문 개발자 연사 초청 특강 등을 진행했다.

   이승민 학생은 “GDSC 동아대 학회 학생들과 함께 이번 행사를 직접 준비하며 힘든 점도 많았지만 잘 운영한 결과 높은 만족도를 얻고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준 것 같아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성장’과 ‘소통’ 측면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많은 행사를 준비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박영진 교수는 “컴퓨터·AI공학부 학생들의 주도로 행사를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학교와 학과의 위상을 높인 계기가 됐다”며 “각 개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연사들의 실전 감각을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학생들이 간접 경험, 진로 선택 및 결정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취재: 대외협력과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