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학생 팀, ‘2022 산학협력 EXPO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2022-11-15 오전 9: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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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학생 팀, ‘2022 산학협력 EXPO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2022 산학협력 EXPO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스마트 안전 출차 시스템’으로 최우수상을 받은 동아대 기계공학과 ‘정오조’팀 김재오(왼쪽), 김현정 학생.
<사진 = LINC 3.0 사업단 제공>

 
 
     
 

기계공학과 김재오·김현정 학생, ‘스마트 안전 출차 시스템’으로 수상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기계공학과 학생 2명으로 구성된 ‘정오조’ 팀이 ‘2022 산학협력 EXPO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교육부 주최 한국연구재단 주관으로 최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동행하는 산학협력, 미래로 연결하는 플랫폼’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 행사의 하나로 펼쳐진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엔 LINC 3.0 사업을 수행하는 전국의 대학생들이 참가, 산업체의 어려움을 해결하거나 산업체에서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작품들을 출품했다.

   동아대 기계공학과 김재오·김현정 학생으로 구성된 ‘정오조’(지도교수 염정국) 팀은 LINC 3.0 사업단 현장실습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출품한 ‘스마트 안전 출차 시스템’으로 최우수상(산학협동재단 이사장상)을 받았다.

   ‘스마트 안전 출차 시스템’은 현재 주차장에 적용된 빈자리 알림 장치를 좀 더 구체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출차 동작을 표현하고 사각지대 차량을 감지, 주차장 내에서 차량 간 사고 및 차량-보행자 간 사고를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란 평가를 받았다.

   ‘정오조’팀은 “일상생활에서 느꼈던 불편을 개선하고자 하는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만들어봤는데 뜻밖의 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며 “2022 산학협력 EXPO에 참가해 전국 대학생들의 작품을 직접 접하는 좋은 경험을 했고 큰 도움을 주신 염정국 교수님, LINC 3.0 사업단에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 취재: 대외협력과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