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석당학술원 인문학연구소, ‘종간공동체의 확장 가능성’ 주제 콜로키움 20일 개최 2022-12-09 오전 9: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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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석당학술원 인문학연구소, ‘종간공동체의 확장 가능성’ 주제 콜로키움 20일 개최

 


동아대 석당학술원 인문학연구소 콜로키움 포스터.
<사진 = 석당학술원 제공>

 
 
     
 

김재철 경북대 교수 ‘동물에 관한 철학적 고찰’ 제목으로 대면 발표·토론엔 조홍준 교수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인문학연구소(소장 정규식 한국어문학과 교수)는 ‘종간공동체의 확장 가능성’이란 주제의 2022 연속 콜로키움을 오는 20일 갖는다고 9일 밝혔다.

   동아대 인문역량강화사업단(단장 김진경 생명의료윤리학과 교수) 주관, 교육부·한국연구재단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콜로키움은 지난 상반기에 이어 삶과 죽음을 가로지르는 새로운 차원의 종간공동체가 갖는 성찰적 근대성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이날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릴 콜로키움은 동아대 승학캠퍼스 인문대 705호에서 대면 행사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주혜연(동아대) 교수 사회로 진행될 이날 행사엔 김재철(경북대) 교수가 ‘동물에 관한 철학적 고찰’이란 제목으로 발표하며 토론엔 조홍준(동아대) 교수가 나선다.

   정 소장은 “이번 콜로키움은 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융복합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콜로키움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석당학술원 인문학연구소(051-220-1950)로 문의하면 된다.
 
     
     
 

· 취재: 대외협력과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