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기초교양대학, ‘제5기 교양교육 학생평가단 해단식’ 개최 2022-12-07 오전 10:02:51
   대외국제처 / 조회 : 474

동아대 기초교양대학, ‘제5기 교양교육 학생평가단 해단식’ 개최

 


김형빈(가운데) 기초교양대학장과 ‘제5기 교양교육 학생평가단’ 학생들.
<사진 = 기초교양대학 제공>

 
 
     
 

단장 박예찬 학생 등 8명, 2개 교양교과목 제안 및 카드뉴스·홍보영상 제작 등 활동 ‘눈길’

 
     
     동아대학교 기초교양대학(학장 김형빈)은 ‘제5기 교양교육 학생평가단 해단식’을 갖고 평가단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8년 첫 출범한 동아대 교양교육 학생평가단은 교양과목 개발·운영에 참여하며 학교와 학생 간 소통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2019년엔 대학기관인증평가에서 교육과정 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제5기 학생평가단 해단식은 김 학장을 비롯 기초교양대학 관계자와 제5기 평가단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동아대 승학캠퍼스 인문과학대학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제5기 교양교육 학생평가단 ‘follow up’팀 단장 박예찬(국제관광학과 4)과 부단장 고은(경영학과 2), 이주현(화학과 3)·박준익(산업경영공학과 2)·이승빈(산업경영공학과 2)·이동열(경제학과 2)·송은화(경영정보학과 2)·최예림(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 단원 등 8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활동하면서 학생들 수요를 반영한 교양교과목 2개를 제안하고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과 융복합 교과목, 학생평가단 활동 등을 카드뉴스와 홍보영상으로 제작했다. 각종 공모전도 운영했다.

   김 학장은 “교양교육 발전을 위해 힘써준 5기 교양교육 학생평가단에게 고맙다. 교양교육 고도화와 질적 수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초교양대학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박예찬 단장은 “부족한 단장을 믿고 따라준 단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뜻깊은 활동을 통해 나뿐만 아니라 단원 모두가 한층 성장한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 취재: 대외협력과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