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김용수 동문, 육군 준장 진급 2022-12-07 오전 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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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김용수 동문, 육군 준장 진급

 


동아대 ROTC 33기 김용수(사회체육학과 91학번) 육군 준장 진급자.
<사진 = 학군단 동문회 제공>

 
 
     
 

ROTC 33기(사회체육학과 91학번), 학군 동문 역사상 여섯 번째 장군 탄생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사회체육학과 91학번이자 학군단(ROTC) 33기 출신인 김용수 육군 대령이 준장으로 진급, ROTC 동문 역사상 여섯 번째 장군이 탄생했다고 7일 밝혔다.

   김 준장 진급자는 국방부가 최근 발표한 2022년 후반기 장성급 장교 인사에서 준장 진급자 명단에 포함됐다.

   김 장군은 지난 1995년 보병 소위로 임관한 뒤 ‘GOP 대대장’, ‘작전사령부 부대훈련계획장교’, ‘연대장 및 사단 참모장’, ‘작전사령부 검열과장 및 부대훈련과장’ 등 지난 27년 동안 야전부대 지휘관과 교육훈련 관련 직책을 주로 역임했다.

   그는 “학교 관계자 분들과 동문 선후배님, 동기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복잡한 우리 안보환경에 대비해 국가와 군을 위해 위국헌신의 자세로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동아대 학군단은 이로써 지난 2009년 첫 장군(정종민 예비역 소장, 토목공학과 78학번, 학군 20기)을 배출한 데 이어 남영신 前 육군참모총장(예비역 대장, 교육학과 81학번, 학군 23기), 고현석 장군(중장, 산업공학과 87학번, 학군 29기), 이종언 장군(준장, 물리학과 87학번, 학군 30기), 강부봉 장군(준장, 체육학과 91학번, 학군 33기)까지 모두 6명의 장군을 배출하게 됐다.

   한편 동아대 출신 학군장교는 올해 임관한 60기 소위까지 수백여 명에 이르고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국방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 취재: 대외협력과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