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근대 지역사회운동의 재조명’ 학술행사 개최 2022-12-08 오전 9: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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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근대 지역사회운동의 재조명’ 학술행사 개최

 


동아대 석당학술원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주최 학술행사 ‘근대 지역사회운동의 재조명’.
<사진 = 석당학술원 제공>

 
 
     
 

오는 9일 오후 1시 30분 승학캠퍼스 인문대서, 일반 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원장 전효정 인문과학대학장)은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 주최로 ‘근대 지역사회운동의 재조명’이란 주제의 학술행사를 갖는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아대 인문역량강화사업단 주관, 교육부·한국연구재단 자원으로 오는 9일 오후 1시 30분 동아대 승학캠퍼스 인문과학대학 7층에서 열린다. 관심 있는 일반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조형열(동아대) 교수 사회로 진행될 이날 행사에선 김영진(성균관대) 교수가 ‘1927년 「현대평론」 순회강연회와 지역사회운동’에 대해, 현명호(연세대) 교수가 ‘1927~1928년 일본 노다총파업과 1929년 조선 원산총파업 비교 연구’에 대해 각각 발표에 나선다.

   이어 ‘1930년대 말 통영읍 구역 확장과 지역 사회 동향’(김윤정 전북대 교수)과 ‘부산지역 사회운동가 김약수의 삶과 활동’(전명혁 동국대 교수)이 다뤄진다.

   전성현·배병욱(동아대), 차철욱(부산대) 교수는 토론자로 함께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석당학술원(051-220-1950)으로 문의하면 된다.

   석당학술원 지역문화콘텐츠연구소는 아시아적 관점에서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중심으로 학문 후속세대 및 연구자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세미나 등 행사를 꾸준히 열고 있다.
 
     
     
 

· 취재: 대외협력과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