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지역 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2-11-30 오전 10: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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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지역 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1) 이해우(오른쪽) 동아대 총장과 김기영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이 협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 지난 29일 동아대 승학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동아대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들이 협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동아대 홍보팀 신부삼>

 
 
     
 

연구협력 과제 공동 발굴, 청년인턴 및 현장교육, 수요 맞춤형 인재양성 등 협력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기영)과 지역 발전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동아대 승학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엔 이 총장과 김 청장, 동아대 윤은기 사회과학대학장·라광현 사회과학대학 부학장·정성문 경제학과 교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이상원 기획행정부장·고수남 전략산업지원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정책 세미나 개최 및 연구사업 추진을 통한 연구협력 과제 공동 발굴, 관내 기업과 연계한 청년인턴·취업정보 교류 및 현장교육 활성화, 물류·비즈니스 중심 실현을 위한 연구·자문 및 수요기업 맞춤형 인재양성 등에 나선다.

   이 총장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은 신항만을 기반으로 투자유치를 통한 물류, 유통, 첨단제조업 기반 물류 비즈니스 핵심지역이자 우리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은 부산지역 발전과 함께 관내 기업과 연계, 학교와 학생, 기업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청장은 “부산의 핵심 성장산업과 연결된 1,600여 개 기업이 우리 구역청 안에 있고 많은 인재를 요구하고 있다”며 “동아대에서 교육 받은 인재들이 우수 기업에 취업하고 기업들도 변화하는 환경 적응을 위한 연구개발에 도움을 받는 등 이번 협약이 부산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큰 주춧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취재: 대외협력과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