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학생들, ‘2022 BIFEC’ 장려상 2팀·특별상 1팀 수상 2022-11-28 오전 10:03:28
   대외국제처 / 조회 : 486

동아대 학생들, ‘2022 BIFEC’ 장려상 2팀·특별상 1팀 수상

 


‘2022학년도 BIFEC’ 시상식에서 동아대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교수학습개발센터 제공>

 
 
     
 

콘텐츠 크리에이터 역량 향상 및 지역 대학 네트워크 구축 목적으로 개최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학생들이 부산·울산·경남 14개 대학이 공동개최한 제6회 BIFEC(Busan International Festival of Educational Contents)에서 장려상 2팀, 특별상 1팀 수상하는 활약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콘텐츠 제작 과정을 통한 크리에이터로서의 역량 향상과 지역 대학 간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개최된 ‘BIFEC(Busan International Festival of Educational Contents)’ 시상식은 지난 25일 부경대 대연캠퍼스 환경해양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엔 동아대 학습 UCC공모전 수상팀 3팀이 참가, ‘그공그복(환경안전공학과 2 이송주, 컴퓨터공학과 2 류보경)’팀과 ‘Q.E.D.(신소재물리학과 3 나아현·손영서·안유경·유시은, 반도체학과 1 이승욱·전자공학과 1학년 이승현)’팀이 장려상을 받았다.

   ‘그공그복’팀은 ‘우리 같이 복습 할래?’으로, ‘Q.E.D.’팀은 ‘O.C.L(Off_line Campus Life)’으로 수상했다.

   ‘Flat(한국어문학과 3 고준수, 조경학과 1 박재은, 산업디자인학과 3 송설빈, 조선해양플랜트공학과 3 박정현, 반도체학과 1 진예은, 건설시스템공학과 1 박민준)’팀은 ‘Follow me if you can’으로 특별상을 받았다.

   ‘그공그복’팀 이송주 학생은 “영상 편집과 제작은 해본적도 없고 해볼 기회도 없었지만 이번 공모전을 통해 UCC제작이란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아직 많이 서투르고 부족한 작품이라도 첫 작품이라 그런지 많은 애착이 간다. 앞으로 더욱 노력해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Q.E.D.’팀 나아현 학생은 “의도한 내용을 다 담지 못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지만 열심히 제작했으니 시청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Flat’팀 고준수 학생은 “재미로 시작했는데 하면 할수록 영상을 완벽하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밤 늦게까지 회의를 진행하며 영상을 완성했다”며 “좋은 결과에 놀랍고 뿌듯하다. 팀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 취재: 대외협력과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