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LINC 3.0 사업단, ‘임베디드 창의로봇 Challenge 경진대회’ 개최 2022-11-23 오전 9: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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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LINC 3.0 사업단, ‘임베디드 창의로봇 Challenge 경진대회’ 개최

 


(1) ‘2022학년도 대학연합 임베디드 창의로봇 Challenge 경진대회’ 동아대 수상자들.
(2) ‘2022학년도 대학연합 임베디드 창의로봇 Challenge 경진대회’ 참가자들.
<사진 = LINC 3.0 사업단 제공>

 
 
     
 

동아대 등 6개 대학 18개 팀 참가, 부경대 ‘Ro-cycle(홍준한·강윤구·이윤주)’ 대상 수상

 
     
     동아대학교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 3.0, 단장 박준홍)은 ‘2022학년도 대학연합 임베디드 창의로봇 Challenge 경진대회’를 지난 19일 승학캠퍼스 교수회관 강당에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에게 필요한 물리적 컴퓨팅(Physical computing) 이해와 학생들의 능동적인 학습 및 협업 시너지 창출 유도 등을 위해 열렸다. 물리적 컴퓨팅은 현실을 감지하고 제어하는 컴퓨터를 만드는 것으로 컴퓨팅 사고 교육·미디어 아트·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다.

   이번 대회엔 동아대 LINC 3.0 사업 참여 32개 학과 중 선발된 학생들을 비롯 계명대와 광주대, 부경대, 한양대, 한국해양대 등 학생들이 참가, 의미를 더했다.

   이날 대회 주제는 ‘분류 및 재활용’으로, 정해진 규격의 로봇을 출발점에 놓고 주어진 시간 내에 캔 4개와 생수병 4개를 인식, 각 재활용 영역으로 분리수거하고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6개 대학 모두 18개 팀이 참가해 경기한 결과 부경대 ‘Ro-cycle(홍준한·강윤구·이윤주)’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한국해양대 ‘명륜전사(조재훈·이승혁·강태욱)’팀이, 우수상은 동아대 ’우승하는팀(윤용원·윤현수·이영민)’ 등 6개 팀이 받았으며 장려상은 광주대 ‘ROVO(양대석·유성훈)’ 등 10개 팀에게 돌아갔다.

   문종현 동아대 교수는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6개 대학의 교육성과와 문제해결을 위한 학생들의 도전의식을 확인할 수 있는 장이 됐다”며 “특히 동아대 학생들의 AI기반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능력을 보여준 대단히 의미 있는 대회였다”고 말했다.
 
     
     
 

· 취재: 대외협력과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