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교양교육원, ‘제2회 교양기초교육 우수 콘텐츠 콘테스트’서 수상 2013-10-28 오후 6:52:07
   대외협력과 / 조회 : 2053

 

동아대 교양교육원, ‘제2회 교양기초교육 우수 콘텐츠 콘테스트’서 수상

 

   
 

동아대학교는 학생들의 흥미와 학습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다채로운 교양과목을
개설, 학생들에 제공하고 있다. 사진은 부민캠퍼스 BB-0305호에서 진행 된
‘디자인과 수학’의 강의 모습. <사진 = 대외협력처 홍보팀 신부삼>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로 교양기초교육에 앞장서
대학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이름 올려
 
 
   
 

  동아대 교양교육원의 지원으로 만들어진 융합형 교양과목 ‘디자인과 수학’이 ‘제2회 교양기초교육 우수 콘텐츠 콘테스트’에서 우수 콘텐츠로 선정됐다.

  한국교양기초교육원에서 주관한 이번 콘테스트는 교양기초교육의 우수콘텐츠 공유를 통해 전국 대학의 전반적인 수준을 제고하고 대학별 우수 콘텐츠 개발 의지를 독려하고자 진행됐다.

  동아대 교양교육원은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로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교양과목을 선보여 교양기초교육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콘테스트에서 교수 개인이 아닌 대학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우수 콘텐츠로 선정된 ‘디자인과 수학’은 동아대 수학과 권영철 교수와 섬유미술학과 구자홍 교수가 공동 개발한 것으로, 수학이 포함되어 있는 자연과학과 디자인이 포함되어 있는 예술학을 융합한 교양과목이다. 이는 디자인 전공자만을 위한 것이 아닌 현대 사회에서 필요한 디자인을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동아대 김재현 교양교육원장은 “교양교육원은 지난해부터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교양교과목의 개편과 융합교과의 신설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와 학습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대학생활에서 자칫 결핍되기 쉬운 교양이란 비타민을 학생들에게 부족함 없이 공급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디자인과 수학’의 강의를 맡고 있는 교양교육원 김소현 교수는 “다소 생소한 과목명임에도 많은 학생들이 수강 신청을 했다”며, “우수콘텐츠로 선정된만큼 앞으로 학생들에게 더욱 유익한 콘텐츠로 강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취재 = 대외협력처 홍보팀 정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