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회 교양교육원 주관 독후감 시상식’ 열려 2009-06-15 오전 9: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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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교양교육원 주관 독후감 시상식’ 열려

 

   
 

지난 6월8일 우리 대학 본관 3층 중회의실에서 ‘제5회 교양교육원 주관 독후감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 후 송홍한 교양교육원장(앞줄 가운데) 및 관계자들과 수상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상도서 ‘침묵의 봄’ㆍ‘생각의 지도’… 57명 응모
송홍한 원장 “독서 하면 삶의 지혜 많이 얻을 것”

 
 
   
 

‘제5회 교양교육원 주관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6월8일 본관 3층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15일까지 마감, 57명의 재학생이 응모했다.

독후감 대상 도서는 우리 대학 수학과 박상원 교수가 추천한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과 중문학과 김용운 교수가 추천한 리처드 리스벳의 ‘생각의 지도’ 2권이었다.

독후감 심사결과 모두 12명의 학생이 입상했다.

도서 ‘침묵의 봄’ 독후감 1등은 전자공학과 권혁준 군이, 도서 ‘생각의 지도’ 독후감 1등은 윤리문화학과 이경희 양이 각각 차지했다.

그 외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도서 ‘침묵의 봄’
△2위 엄미랑(사회복지학과)ㆍ이수빈(분자생명공학과) △3위 김웅기(법학과)ㆍ김영민(기계공학과)ㆍ김명조(경영학과)

▲도서 ‘생각의 지도’
△2위 주경수(생명과학과)ㆍ김지혜(국문학과) △3위 이경우(중문학과)ㆍ김웅기(법학과)ㆍ최지민(영문학과)

시상식 후 교양교육원 송홍한(영문학과 교수)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독서를 하게 되면 그렇지 않은 학생들보다 삶의 지혜를 많이 얻을 것”이라며 “교양교육원이 제시한 도서 2권을 다 읽고 독후감을 각각 제출해 두 권 다 입상한 학생도 있어 반갑고, 응모한 학생들 외에 더 많은 학생이 독후감 공모전에 응모해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 게시요청자 : 대외협력실 조해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