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대학·지역사회 연계 미디어 리터러시 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 2020-06-19 오전 9: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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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대학·지역사회 연계 미디어 리터러시 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

 


동아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홍보 영상의 한 장면.
<사진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제공>

 
 
     
 

부산 지역 대학 중 유일, ‘슬기로운 디지털 미디어 생활’ 프로그램 운영
김대경 책임교수, “부산지역 청소년 및 소외계층 대상 미디어 교육 주도”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20년 대학·지역사회 연계 미디어 리터러시 프로그램 지원사업’ 1차 공모에서 부산 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이 사업은 대학과 지역사회가 연계한 미디어 리터러시(다양한 매체를 이해하고 메시지에 접근해 분석·평가·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민의 미디어 리터러시 강화를 위해 다양한 형태의 교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동아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을 받아 오는 11월까지 부산 지역 주민 및 대학(원)생의 미디어 리터러시 함양을 위한 ‘슬기로운 디지털 미디어 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부산 지역 소외계층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디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부산 지역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사업의 체계적 평가와 발전을 위한 ‘부산지역 미디어 교육 포럼’ 구축 △지역 내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주체들의 역량 결집을 통한 ‘지역 맞춤형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개발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시민성 구현을 위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프로그램’ 마련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사업 책임을 맡은 김대경 교수는 “부산 지역 청소년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미디어 교육을 주도해 나가겠다”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 동아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부산 지역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선도하는 학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전 신문방송학과)는 지난 1988년 부산 지역 최초로 만들어진 미디어 관련 학과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