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국제무역학과 학술 동아리 학생들, 무역‧물류 세미나서 ‘우수상’ 받아 2018-05-23 오전 11:16:40
   대외협력처 / 조회 : 769

동아대 국제무역학과 학술 동아리 학생들, 무역‧물류 세미나서 ‘우수상’ 받아

 

지난 12일 부경대에서 개최된 ‘2018 부산 대학생 무역‧물류 학술 교류전’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여민정 학생>

 
 
     
 

‘블록체인 시스템을 통한 서류통관 절차의 혁신’ 관련 주제 발표로 ‘호평’

 
     
     동아대학교는 국제무역학과 학술 동아리 ‘트레이더스’(지도교수 정무섭)‧‘가람’(지도교수 문철주) 소속 학생들이 ‘2018 부산 대학생 무역‧물류 학술 교류전’에 참가, 우수상을 받았다.

   동아대 트레이더스‧동아대 가람, 한국해양대 동아리 ‘MAMA’ 등이 참여한 2018 부산 대학생 무역‧물류 학술교류전은 지난 12일 오후 2시 부경대에서 개최됐다.

   신영란 한국해양대 교수와 박희송 부산신항PNC터미널 차장, 서동균 한국관세물류협회 본부장 등이 평가위원으로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 트레이더스와 가람의 연합 팀인 ‘GATT’(하재영, 윤성준, 이수민, 김수연, 정은하, 유지수, 양예인)은 ‘블록체인 시스템을 통한 서류통관 절차의 혁신’이란 주제로 4차 산업혁명 기술의 기본 개념과 해당 기술을 물류‧수출입 통관 시스템에 적용한 변화에 대해 발표했다.

   이들은 특히 ‘빅데이터’와 ‘인더스트리’, ‘RFID’(주파수를 이용해 ID를 식별하는 시스템), ‘블록체인’ 등 키워드 중 블록체인 기술을 중점으로 해당 기술이 통관절차에 적용되면 생기는 효과를 알기 쉽게 설명, 뛰어난 발표실력을 인정받아 우수상을 받았다.

   윤성준(국제무역학과 3) 트레이더스 회장은 “동아리 친구들과 밤낮으로 자료를 준비해 대회에 참가했다”며 “그 동안의 노력이 우수상이라는 결과를 만든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안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