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제4회 창의적 대학설계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 개최 2021-07-02 오전 10: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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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제4회 창의적 대학설계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 개최

 


동아대 ‘제4회 창의적 대학설계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자들이 강기수(가운데) 기초교양대학 학장 및 교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동아대 홍보팀 신부삼>

 
 
     
 

해당과목 수강한 1학년생 대상 공모, 대상 박지윤(반도체학과) 학생 등 10명 수상

 
     
     동아대학교 기초교양대학(학장 강기수)은 ‘제4회 창의적 대학설계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교양필수 과목인 ‘창의적 대학설계’를 이수한 1학년생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공모, ‘나의 길 찾기 비전(Vision) 로드맵’ 설계 기회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최근 동아대 인문과학대학 705호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박지윤(반도체학과)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대학에서 뭐하는 중?’이란 제목의 대학생활 로드맵을 제출해 수상한 박지윤 학생은 진로개발센터와 비교과(DECO)활동, 연구실, 취업지원실, 스터디 등 학교의 다양한 시스템을 적극 활용, 미래에 반도체 관련 회사에 취업하는 꿈을 이루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공모전을 통해 계획적이고 알찬 4년간 대학생활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큰 상을 받아 기쁘고 앞으로 내가 세운 계획에 맞게 최선을 다해 빛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최우수상 김가림(간호학과), 정성희(미술학과) △우수상 고은정(생명자원산업학과), 김도은(간호학과), 이가연(산업디자인학과) △장려상 류다연(사회복지학과), 송수정(패션디자인학과), 이채연(경영정보학과), 정유진(사회복지학과) 학생 등이 수상했다.

   강 학장은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란 명언도 있듯, 살아가면서 계획이 참 중요하다”며 “자기주도적이고 도전적인 대학생활의 첫 발을 잘 디딘 여러분은 앞으로 긴 인생도 잘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