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양윤정 석사과정생,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 인재장학생’ 선정 2021-07-05 오전 10: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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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양윤정 석사과정생,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 인재장학생’ 선정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의 ‘지식재산교육연구 인재장학생’에 선정된 동아대 에너지·자원공학과 양윤정 석사과정생.
<사진 = 본인 제공>

 
 
     
 

응용지질 및 지구화학 연구실에서 활동, 우수논문상 및 미래인재상 수상 등 성과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에너지·자원공학과 양윤정 석사과정생이 지식재산 분야 인재로 성장할 가능성을 인정받아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의 ‘지식재산교육연구 인재장학생’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지식재산교육연구 인재장학생은 한라특허법인 김경래 이사장이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에 기부한 장학금을 바탕으로 마련된 것으로, 올해 제1회 장학생을 선발했다.

   장학생은 대학·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관련 교수 및 학회 정회원 추천을 받아 학회 장학생선정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동아대 양윤정 석사과정생은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 우수논문상(2018~2019 춘계학술대회·2019~2020 추계학술대회)과 한국지식재산미래인재상(2019) 수상, 대학창의발명대회 및 캠퍼스특허전략유니버시아드대회 참가 등 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동아대 에너지·자원공학과를 졸업하고 응용지질 및 지구화학 연구실(지도교수 차종문)에 몸담고 있는 양 석사과정생은 ‘중금속으로 오염된 토양 복원기술의 현장 적용성 비교 분석 및 평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학부 시절부터 지식재산에 관련한 많은 가르침을 주시고 다방면으로 대외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도움을 주신 차종문 지도교수님을 비롯한 연구실 식구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 연구 분야와 지식재산을 접목해 지식재산 분야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