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2022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5.83대 1 기록 2021-09-15 오전 9: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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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2022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5.83대 1 기록

 


2022학년도 동아대 수시모집 광고.
<입학관리처, 산업디자인학과 박유환 학생 제공>

 
 
     
 

3,497명(정원내) 모집에 2만386명 지원, ‘실기위주전형’이 6.51대 1로 가장 높아
‘학생부교과전형’ 6.03대 1, ‘학생부종합전형’ 5.47대 1 등 기록
간호학과(잠재능력우수자전형)·체육학과(예체능우수자전형) 등 최고 지원율 보여

 
     
     동아대학교는 지난 14일 오후 6시 2022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인터넷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모두 3,497명을 선발하는 이번 모집에 모두 2만 386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5.83대 1(정원 내)을 기록했다.

   전형별로는 △실기위주전형이 6.51대 1(279명 모집에 1,817명 지원)로 가장 높았고 △학생부교과전형 6.03대 1(1,719명 모집에 1만 368명 지원) △학생부종합전형 5.47대 1(1,499명 모집에 8,201명 지원)의 경쟁률을 보였다.

   계열별로 최고 지원율을 보인 학과는 잠재능력우수자전형에서 5명 모집에 133명이 지원한(26.60대 1) ‘간호학과’와 예체능우수자전형 ‘체육학과’(10명 모집에 444명 지원, 44.40대 1)였다.

   학생부교과전형으로만 모집했던 간호학과를 2022학년도부턴 학생부종합전형에도 신설해 모집한 결과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경찰·소방학과’는 학생부종합전형(잠재능력우수자/지역인재종합)과 학생부교과전형(교과성적우수자)에서 모두 높은 지원율을 나타냈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와 ‘사회복지학과’, ‘패션디자인학과’, ‘신소재공학과’, ‘컴퓨터공학과’ 등이 주요 전형에서 높은 지원율을 보였다.

   신상문 동아대 입학관리처장은 “수험생 수도권 쏠림 현상과 수시모집 인원 확대로 예년만큼의 경쟁률은 보이지 않았으나 주요 전형 간 편차가 크지 않고 고른 경쟁률을 보여 충원 등 향후 입시 운영에 있어 의미 있는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입학처뿐만 아니라 대학 전체 구성원이 합심해 우수한 인재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대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 ‘잠재능력우수자전형’ 면접 비중을 축소해(50%→40%) 수험생들의 면접 준비 부담을 낮췄고, 부산·울산·경남 지역 학생들의 교육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지역인재종합전형’을 신설했다.

   수시모집 서류제출 해당자는 오는 23일(목) 오후 5시까지 동아대 부민캠퍼스 입학사정관실(부산 서구 구덕로 225, BC-B105)로 우편 또는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서류 미제출자, 면접·실기고사 결시자 및 부정행위자, 전형별 지원자격 미달자, 전형별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충족자는 불합격으로 처리되니 유의해야 한다.

   학생부종합 및 학생부교과전형 최초합격자 발표는 오는 12월 16일(목) 오후 2시로 예정돼 있으며, 실기/실적전형은 이보다 앞선 11월 19일(금) 오후 2시 발표 예정이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