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등 부산권 LINC+ 6개 대학, ‘LINC 3.0 위한 사업공유모델’ 구축 2021-09-01 오전 10:05:13
   대외협력처 / 조회 : 491

동아대 등 부산권 LINC+ 6개 대학, ‘LINC 3.0 위한 사업공유모델’ 구축

 


김점수(오른쪽에서 두 번째) 동아대 LINC+사업단장 등 부산권 6개 대학 LINC+사업단 관계자들이 최근 경남 통영 동원리조트에서 열린 ‘부산권 LINC+사업 우수성과 사례 공유 및 산학연 공생 생태계 강화를 위한 포럼’에서 온라인 산업체 단기강좌 협약 체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LINC+사업단 제공>

 
 
     
 

최근 ‘우수성과 사례 공유 및 산학연 공생 생태계 강화 위한 포럼’ 개최
공유와 협업 통해 지속가능한 LINC+사업 설계 및 성과 확산 위해 힘 모으기로

 
     
     동아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링크플러스) 육성사업단(단장 김점수)은 부산권 LINC+사업단협의회가 ‘LINC 3.0 위한 사업공유모델’ 구축에 뜻을 모았다고 1일 밝혔다.

   동아대를 비롯한 부산지역 6개 대학(동아대, 동명대, 동서대, 동의대, 부경대, 한국해양대) LINC+사업단으로 구성된 부산권 LINC+사업단협의회는 최근 경남 통영 동원리조트에서 ‘부산권 LINC+사업 우수성과 사례 공유 및 산학연 공생 생태계 강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산학연 공생 생태계 강화 관련 특강 △LINC+사업 우수성과 공유 △LINC+ 공유·협업 방안 토의 △LINC+ 대학 특성화 분야 온라인 산업체 단기강좌 MOU 체결 △LINC 3.0 진입을 위한 협업방향에 대한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

   부산권 6개 대학 LINC+사업단은 공유와 협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LINC+사업 설계 및 성과 확산에 힘쓰기로 했다.

   이를 위해 산학협력사업 차별화 및 고도화, 부산권 LINC+사업 우수 공유·공생 프로그램 시너지 창출, 산학협력사업 공유모델 구축과 운영체계 고도화를 통한 LINC 3.0 진입 수월성 제고 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부산권 LINC+사업단협의회는 지난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비대면 창업캠프 등 온라인 창업 교육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위한 협약을 시작으로 ‘AI기반 창업마케팅’, 온택트기반 ‘AI·비대면(언택트)면접 컨설팅’, 공유대학 플랫폼을 활용한 ‘I-Korea4.0’ 온라인 기반 산업체 단기강좌, ‘B.SORI(Busan Solutions Of Regional Issues)’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 등을 공동 운영한 바 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