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은주 동아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식약처장 표창 수상 2018-01-10 오전 10: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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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주 동아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식약처장 표창 수상

 


윤은주 동아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부산사하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소장).

 
 
   
 

식의약품 선제적 안전 관리 위한 ‘해외정보리포터’ 제도 정착에 이바지

 
   
    윤은주 동아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해외정보리포터 정보품질 관리 업무’에 기여한 공로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윤 교수는 식의약품 등의 선제적 안전 관리를 위해 식약처에서 운영 중인 ‘해외정보리포터’ 평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제도 활성화에 노력해왔다.

   평가위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윤 교수는 해외 각국에서 리포터들이 수집해 보고한 1,800여 건의 식품 분야 관련 정보의 충실성과 정확성, 시의성, 중요성, 적용성 등을 바탕으로 심의‧평가했다. 또 윤 교수는 제도를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의견을 적극 개진, 해외정보리포터 제도 정착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2011년 3월 동아대 식품영양학과에 부임한 윤 교수는 ‘보호동기이론’을 적용해 단체급식소 운영자들의 식품방어운영 의지를 조사‧분석한 논문으로 미국 캔자스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삼성에버랜드(주)(현 삼성웰스토리)에서 근무한 바 있다. 2013년 9월부터는 부산사하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소장으로 재직하며 사하구 지역 어린이 급식소의 영양‧위생 안전 관리 수준 향상에 애쓰고 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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