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경영대학원 AMP 동문회, ‘2018년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 개최 2018-05-31 오전 11: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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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경영대학원 AMP 동문회, ‘2018년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 개최

 


(1) ‘2018년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 행사에서 ‘동아 100년 동행’ 발전기금 2,000만 원을 기부한 이재윤(왼쪽) 제45대 AMP 동문회장과 한석정(오른쪽) 총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 감사패를 받은 강용범 제44대 AMP 동문회 사무총장과 김선애 제44대 AMP 동문회 재무총장, 강세호(순서대로) 제44대 AMP 동문회장이 한석정 총장(맨 오른쪽에서 두 번째) 총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3) ‘2018년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 행사에서 ‘자랑스러운 경영인상’을 수상한 임준택(오른쪽) 대진수산 회장.
<사진 = 동아대 홍보팀 신부삼>

 
 
     
 

이재윤 제45대 회장, ‘동아 100년 동행’ 발전기금 2,000만 원 기부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동문회는 ‘2018년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을 지난 30일 오후 6시 서면 롯데호텔부산 크리스탈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석정 총장을 비롯 강세호 제44대 AMP 동문회장(48기)과 이재윤 제45대 AMP 신임회장(50기), 윤성욱 경영대학원장, 황규홍 대외협력처장, 제종모 총동문회장, AMP 동문 등 300여 명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철인종합건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이 신임회장은 이 자리에서 동아대 동문관(미래교육관) 건립을 위한 ‘동아 100년 동행’ 캠페인 이름으로 동아대에 2,000만 원을 기부해 눈길을 끌었다.

   이 신임회장은 “임기 중 한강이남 최고의 탄탄한 동문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해 서로 도와주고 끌어주는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동문 여러분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낼 수 있도록 귀와 마음을 열어 소통하는 회장단이 될 것을 약속드리니 협조를 부탁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 총장은 축사에서 “우리 최고경영자과정은 개원 이래 약 2,700명의 동문을 배출해 모교의 명예를 드높였고 동문회 역시 역대 회장단의 적극적인 노력과 동문들의 열띤 참여로 지속적으로 발전해왔다”며 “오늘 취임하는 이 회장은 뛰어난 지도력과 특유의 친화력을 지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동문회를 한층 더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강 전 회장을 비롯한 제44대 회장단은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와 감사패 등을 받았으며, 제35대 동문회장을 역임한 임준택 대진수산 회장은 ‘자랑스러운 경영인상’을, 제39대 김두남 동문회장은 ‘자랑스러운 선배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이날 이‧취임식에는 가수 박상철과 밴드 ‘블루웨이브’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동아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은 지난 1969년 전국 최초로 개설,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동문이 강한 사례중심 교육의 요람’이란 슬로건 아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 교육과정으로 지금까지 2,700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안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