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경영정보학과, 학술대회 최우수작품상 수상 등 겹경사 2018-06-08 오전 10: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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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경영정보학과, 학술대회 최우수작품상 수상 등 겹경사

 


(1) ‘IT 브라더스’ 팀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2) 정지영(왼쪽에서 두 번째) 대학원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경영정보학과>

 
 
     
 

2018 경영정보관련 춘계통합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도 수상

 
     
     동아대학교 경영정보학과가 최근 열린 경영정보관련 통합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우수 논문상을 받는 등 겹경사를 맞아 눈길을 끌고 있다.

   동아대 경영정보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IT 브라더스’(김수환, 박기동, 문성훈, 신성재, 이원우) 팀은 한국경영정보학회와 한국인터넷전자상거래학회가 공동 주최한 ‘2018 전국 대학생 IT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공유경제 플랫폼 – 2Space’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도교수인 조현 교수도 이날 지도자상을 받았다.

   ‘2018 전국 대학생 IT 프로젝트 경진대회’는 지난달 26일 충북대 인문사회관에서 열린 ‘2018 경영정보관련 춘계 통합학술대회’ 부분 행사였다.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공유경제 플랫폼 – 2Space’는 시험 기간 열람실 공간 부족과 자리 선정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대학 인근 학원 중 휴무 시간인 곳을 학생들이 학습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하자는 내용의 작품이다.

   김수환(경영정보학과 4) 학생은 “조 교수님의 세심한 지도와 더불어 팀원들이 밤낮 가릴 것 없이 노력한 결과물이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결과를 낳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학과장을 맡고 있는 조 교수와 정지영 대학원생은 이날 ‘2018 경영정보관련 춘계통합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이들은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의 선택 동기에 관한 연구 다변인 교차분석을 중심으로’란 주제의 논문을 발표, 성과를 거뒀다.

   조 교수는 “정 대학원생은 동아대 부임한 이후 처음 지도한 대학원 제자인데 첫 학회 발표에서 소기의 성과를 거둬 기쁘고 이를 계기로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안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