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창업지원단·창업교육센터, ‘2018년 Wake up, Start up 창업캠프’ 운영 2018-06-11 오전 10: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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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창업지원단·창업교육센터, ‘2018년 Wake up, Start up 창업캠프’ 운영

 

(1) 지난 1일 개최된 동아대 창업지원단·창업교육센터 ‘2018년 Wake up, Start up 창업캠프’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 ‘2018년 Wake up, Start up 창업캠프’ 특강 모습.
<사진 제공 = 창업지원단>

 
 
     
 

지난달 31일~1일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 창업특강 등 진행

 
     
     동아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김재일)은 ‘2018년 Wake up, Start up 창업캠프’를 지난달 31일부터 1일까지 이틀 동안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창업지원단과 창업교육센터가 공동주관한 이번 캠프는 ‘2018 창업동아리’에 선발된 학생과 교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학생들의 창업 마인드 제고와 역량 강화 등을 위해 열렸다.

   창업지원단은 이날 캠프에서 △창업특강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Business Model Canvas, BMC) 작성법 및 사례 강의 △동아리별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작성 및 고도화 강의 △학생 창업 지원 사업 활용 및 네트워킹의 중요성과 사례 강의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곽병탁 산학협력단 연구전담교수는 ‘기업가정신과 창업–사람의 태도를 중심으로’ 주제의 특강에서 “주인 의식을 가지려면 팀 내 구성원들과 비전‧목표‧지식‧정보‧성과 등을 공유하는 게 필수적”이라며 “구성원들과의 소통은 기업의 가장 중요한 마케팅”이라고 설명했다.

   김 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기 위해 열렸다”며 “프로그램을 수료한 예비 창업자 학생들이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안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