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식 (재)세자녀출산지원재단 이사장, ‘동아 100년 동행’ 발전기금 3,000만 원 기부 2018-06-12 오전 9: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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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재)세자녀출산지원재단 이사장, ‘동아 100년 동행’ 발전기금 3,000만 원 기부

 


김영식(재)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 이사장(왼쪽)이 황규홍 동아대 대외협력처장에게 ‘동아 100년 동행’ 발전기금 약정서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동아대 홍보팀 신부삼>

 
 
     
 

“학교사랑 캠페인 적극 동참, 확산될 수 있도록 역할하고 싶어”

 
     
     김영식 (재)김영식세자녀출산지원재단 이사장이 동아대 학교사랑 캠페인 ‘동아 100년 동행’ 발전기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 동아대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출신이자 명예 경영학박사이기도 한 김 이사장이 현재까지 모교에 쾌척한 금액은 4억 5,000만 원에 달한다.

   김 이사장은 최근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지역 거점 사립대학으로서의 확고한 역할과 교직원 및 재학생 역량 강화를 위한 ‘동아 100년 동행’ 캠페인이 많은 동문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하려는 취지에서 기부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평소 인구감소 등 사회문제 해소에 관심을 쏟았던 김 이사장은 지난 3월 민간단체로는 최초로 출산지원재단을 설립, 셋째 아기를 임신‧출산하는 가정에 축하금을 지원하고 결혼적령기 미혼남녀들의 만남을 주선하는 등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 이사장은 “평소 사업을 해서 번 돈을 사회발전을 위해 적절히 내놓는 것이 기업가의 윤리라고 생각한다. 현재 대한민국 젊은 부부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재단을 만들었다”며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다. 함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멀리 갈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1951년 경남 고성에서 태어난 김 이사장은 30대 초반 혈혈단신으로 부산에서 사업을 시작, 건강식품 업계에서 큰 성공을 거둔 입지전적 인물이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