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경영대학원 석사총동문회, ‘제9회 동아대학교 총장배 골프대회’ 개최 2018-06-12 오전 10:36:32
   대외협력처 / 조회 : 121

동아대 경영대학원 석사총동문회, ‘제9회 동아대학교 총장배 골프대회’ 개최

 

(1) 지난 10일 경남 김해 가야 CC에서 개최된 ‘제9회 동아대학교 총장배 경영대학원 석사총동문회 골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 한석정(가운데) 총장과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시타를 하고 있다.
<사진 = 동아대 홍보팀 신부삼>

 
 
     
 

지난 10일 경남 김해 가야 CC에서 … 한석정 총장‧강재경 석사동문회장 등 100여 명 참석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총동문회(MBA, 회장 강재경)는 ‘제9회 동아대학교 총장배 경영대학원 석사총동문회 골프대회’를 지난 10일 오후 경남 김해 가야 CC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동아대 총동문회‧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동문들 간 만남을 통해 소통과 교감, 스포츠맨십 등으로 동아인의 자긍심과 석사총동문회 동문으로서 정체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석정 총장을 비롯 강 회장과 제종모 총동문회장, 황규홍 대외협력처장, 하형주 예술체육대학장, 석사총동문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 총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 이 대회가 개인적 성취감과 스포츠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유대와 결속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이번 총장배 동문 골프대회가 석사총동문회 동문들 간의 결속과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는 확실한 매개체가 되고 만족도 높은 행사로 기억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날 대회 경기 규칙은 대한골프협회 및 로컬 룰을 적용, 메달리스트는 남녀 각각 스트로크(골프에서 정해져 있는 정규 18홀을 모두 마친 후에 본인의 홀 당 타수를 모두 합산해 계산하는 방식으로 가장 타수가 적은 플레이어가 승리) 방식으로, 개인전은 신페리오(경기에 참가하는 골퍼들이 공인 핸디캡을 증명하기 어려울 때 경기 위원회 측에서 즉석으로 12홀을 산출해 우승자를 가리는 규칙) 방식이 사용됐다.

   동아대 경영대학원 석사학위과정은 지난 1969년 개원해 지금까지 2,150여 명의 학위수여자를 배출, 2018학년도부터 기존 9개 전공과정을 ‘경영학’ 전공으로 단일화해 정통적인 경영학 과목을 가르치며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무와 사례 중심 교과목으로 직장인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안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