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2019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4.81대 1 2019-01-03 오후 7: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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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2019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4.81대 1

 


동아대 승학캠퍼스 설경.
<사진 = 동아대 홍보팀 신부삼>

 
 
     
 

897명 모집에 4,311명 지원, 최근 11년 중 가장 높은 경쟁률 기록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3일 오후 6시 마감된 2019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모두 897명 모집에 4,311명이 지원해 4.8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4.78대 1)에 비해 상승한 것이며, 최근 11년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나군 ‘일반학생-수능위주’ 전형이 376명 모집에 1,962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5.22대 1을 기록했다. △가군 ‘일반학생-실기위주’(5.20대 1) △나군 ‘일반학생-실기위주’(5.05대 1) △가군 ‘일반학생-수능위주’(4.50대 1) △가군 ‘지역균형인재(의예과)-수능위주’(2.93대 1) 전형이 뒤를 이었다.

   나군 ‘일반학생-수능위주’ 전형의 △체육학과가 23명 모집에 203명이 몰려 8.83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사학과(나군 ‘일반학생-수능위주’) 8.43대 1 △공예학과(가군 ‘일반학생-실기위주’) 7.95대 1 △환경공학과(나군 ‘일반학생-수능위주’) 7.43대 1 등도 인기가 높았다.

   이밖에 ‘가군’ △분자유전공학과(7.27대 1) △응용생물공학과(7.22대 1) △산업디자인학과(6.65대 1) △컴퓨터공학과(6.50대 1) ‘나군’ △신소재물리학과(7.00대 1) △건축학과 5년제(6.78대 1) 등에도 많은 학생이 지원했으며, 가군 ‘일반학생-수능위주’ 전형의 △의예과는 6.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동아대는 정시모집 최초합격자 상위 50%에게 4년간 등록금 50%를 지원한다. 동아대 정시모집 최초합격자는 오는 29일 오후 2시 홈페이지(ent.donga.ac.kr/)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최초합격자 등록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