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기초교양대학, ‘교양교육 고도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2019-01-30 오전 11:55:49
   대외협력처 / 조회 : 363

동아대 기초교양대학, ‘교양교육 고도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1)~(2) ‘교양교육 고도화를 위한 워크숍’을 지난 29일 부민캠퍼스에서 진행되고 있다.     

<사진 = 동아대 홍보팀 신부삼>

 
 
     
 

‘‘교양교육 환류 체계’ 구축을 위한 교과목별 우수사례 발표·교수법 노하우 공유

 
     
    동아대학교 기초교양대학(학장 김현수)은 ‘교양교육 고도화를 위한 워크숍’을 지난 29일 부민캠퍼스 경동홀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교양교과 영역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환류체계를 구축하고, 교과목별 우수사례 발표 및 교수법 노하우 공유를 통해 강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시도여서 주목받았다.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된 이날 행사엔 모두 250여 명의 교원들이 참석, 각 세션은 담당과목별로 책임교수 발표, 강의평가 우수교수 발표, 교강사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평가를 기준으로 선정된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강의지침서에 대한 의견교환 및 수업계획서 작성방법 등이 논의됐으며 학생평가단으로부터 의견전달과 질의응답, 기타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교양필수에선 ‘인문학적 사고와 자기표현’, ‘무도와 인성’, ‘Communication English’, ‘창의적 대학설계’, ‘인간과 환경의 이해’ 등 5개 과목, 토대교양에선 ‘명저읽기 세미나’, ‘논리와 사유’, ‘컴퓨터적 사고’, ‘수학의 세계·생명의 이해·인간과 에너지·화학의 이해·기초통계’ 등 4가지 영역 8개 과목에 대한 우수사례 발표도 진행됐다.

   김 학장은 “교양교육의 질을 관리하고 환류체계 구축을 위한 이번 워크숍은 아주 소중한 자리”라며 “오직 학생만을 생각하며 좋은 교양강의가 될 수 있도록 모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교원들에게 당부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전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