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외국인유학생 새해소망편지·소원등 만들기’ 행사 개최 2019-01-31 오후 1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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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외국인유학생 새해소망편지·소원등 만들기’ 행사 개최

 



(1)~(2) 동아대 부민캠퍼스 중앙광장에 외국인유학생 및 국제교류 통합 서포터즈 ‘데일리’ 학생들의 새해소망이 적힌 소원등이 달려 있다.
(3) 동아대 외국인유학생과 국제교류 통합 서포터즈 ‘데일리’ 학생들이 부민캠퍼스 강의실에 모여 새해소망편지를 쓰고, 한지로 소망등을 만들고 있다.
<사진 = 동아대 홍보팀 신부삼, 국제교류과 제공>

 
 
     
 

한국문화 이해와 작문능력에 ‘도움’, 60여 명 소망 담긴 ‘소원등’ 부민캠퍼스 광장에 설치

 
     
     동아대학교 국제교류처(처장 문철주)는 외국인유학생들의 한국문화 이해와 작문능력·발표능력 향상 등을 돕기 위한 ‘새해소망편지 및 소원등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외국인유학생과 국제교류 통합 서포터즈 ‘데일리(DAILY, Dong-A I Love You)’ 등 60여 명이 새해소망편지를 써서 만든 ‘소원등’은 오는 3월 새 학기 시작 때까지 부민캠퍼스 중앙광장을 오가는 시민들과 학생들을 맞을 예정이다.

   유학생회 및 ‘데일리’ 공식 SNS 등을 통해 소원등 만들기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부민캠퍼스 강의실에 모여 함께 소망편지를 적고, 한지로 소원등을 만들었다. 이들이 쓴 새해소망은 ‘공부’와 ‘가족 건강’, ‘이성친구’ 등이 가장 많았다.

   한편 동아대는 다양한 외국인유학생 학습·문화체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생활 만족도와 학교생활 관심도를 높이고 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