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ROTC 총동문회 손기태 제26대 회장 취임 2019-02-11 오전 11: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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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ROTC 총동문회 손기태 제26대 회장 취임

 


(1) 동아대 ROTC 총동문회 제39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 손기태 제26대 동아대 ROTC 동문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 = 동아대 학군단 제공>

 
 
     
 

제39차 정기총회서 이·취임식, “동기회 활성화 및 지역 동문회와 더 교류할 것”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최근 부민캠퍼스 김관음행홀에서 열린 ‘동아대 ROTC 총동문회 제39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서 손기태(23기) 동문이 제26대 ROTC 동문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은 동아대 ROTC 1기 정현옥·이성만 동문을 비롯해 역대 동문회장들과 동아대 ROTC 최초 장군인 정종민(20기) 예비역 소장, 최초 3성 장군인 남영신(23기) 군사안보지원사령관 등 굵직한 동문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동규 동아대 교학부총장, 신정택 동아대 총동문회장, 유영석 동아대 학군단장, 조금식 대한민국 ROTC 중앙회 상근부회장, 박수남 대한민국 ROTC 부산지구 총동문회장, 부산지역 타 대학 ROTC 동문회 관계자 등 내빈도 자리를 빛냈다.

   손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선배님들이 이룩해 놓은 많은 업적을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킬 것을 다짐한다”며 “동아대 ROTC 총동문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기수별 동기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 동문회와도 활발히 교류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 김회기 25대 동문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동문들의 도움으로 전국 최초 학군단 역사관을 개관해 117 동아대 학군단의 위상을 높이고 동문골프대회와 체육대회, 홈커밍데이 행사 등을 통해 동문들이 단합하는 시간을 보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