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정년퇴직교원 표창장 및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2019-03-07 오전 11:15:23
   대외협력처 / 조회 : 588

동아대, 정년퇴직교원 표창장 및 정부포상 수여식 개최

 
 


지난 6일 동아대 승학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년퇴직교원 표창장 및 정부포상 수여식’. 왼쪽부터 윤성욱 교무처장, 김용운 중국어학과 교수, 이태주 경영학과 교수, 김동규 교학부총장, 박유리 한국어문학과 교수, 조임제 국제무역학과 교수, 최병무 의학과 교수, 이용균 화학과 교수.
<사진 = 동아대 홍보팀 신부삼>

 
 
     
 

모두 17명에게 총장 표창장 및 홍조·녹조·옥조근정훈장·근정포장 등 전달

 
     
     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지난달 말 정년퇴직한 교원 17명이 홍조·녹조·옥조근정훈장과 근정표장 등 정부포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근정훈장(勤政勳章)과 근정포장(勤政褒章)은 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원으로서 직무에 공적이 뚜렷하고 사회적 지위 및 신망, 특정분야에서 일한 기간 등 다양한 면을 고려해 정부에서 수여한다.

   포상 수여식은 지난 6일 오후 1시 승학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포상을 받은 교원은 이혜주 생명과학과 교수(홍조근정훈장)와 이태주 경영학과 교수, 김용운 중국어학과 교수, 서순근 산업경영공학과 교수, 김리석 의학과 교수(녹조근정훈장), 박유리 한국어문학과 교수, 김정만 의학과 교수(옥조근정훈장) 등이다.

   또 이용균(화학과)·조임제(국제무역학과)·조세헌·최병무(의학과) 교수는 근정포장을, 이상천(법학전문대학원)·전상경(행정학과)·정성식(기계공학과)·한장원(미술학과)·김영훈(의학과) 교수 등은 총장 표창장을 받았다.

   녹조근정훈장을 받은 이태주 교수는 “급변하는 한국사회를 경험한 세대로서 대학을 떠나며 감회가 새롭다”며 “미래세대로 진입하며 겪을 대학의 변화는 앞으로 남은 구성원들에게 주어진 과제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동아대는 퇴직교원들에게 총장 표창장과 함께 기념메달을 전달, 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데 감사를 표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전영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