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윤설 동아대 MBA총동문회장, ‘동아 100년 동행’ 발전기금 1,000만 원 기부 2019-06-19 오전 11: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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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설 동아대 MBA총동문회장, ‘동아 100년 동행’ 발전기금 1,000만 원 기부

 


(1) 조윤설(왼쪽) 동아대 MBA총동문회장이 조용언 경영대학원장과 발전기금 전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 지난 16일 해운대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 개원 50주년 기념 제10회 총장배 석사총동문회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경영대학원 제공>

 
 
     
 

‘경영대학원 개원 50주년 기념 제10회 총장배 석사총동문회 골프대회’서 전달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MBA)총동문회 조윤설 회장이 동아대 개교 100주년 대비 학교사랑 캠페인 ‘동아 100년 동행’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삼영건장 및 ㈜큐브스엘이디 대표를 맡고 있는 조윤설 MBA총동문회장은 지난 16일 해운대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동아대학교 경영대학원 개원 50주년 기념 제10회 총장배 석사총동문회 골프대회’에서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동아대 MBA 제41기 출신으로 지난 3월 제23대 MBA총동문회장으로 취임, 동문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뛰고 있는 조 회장은 “조직에 대한 성실성과 전문성으로 우리나라 산업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MBA 동문들이 모교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용언 동아대 경영대학원장은 “경영대학원 석사 동문들이 보여주는 끝없는 사랑이 동아대를 더욱 크게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동문 여러분들의 모교 사랑과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동아대 경영대학원 MBA과정은 지난 1969년 개원해 지금까지 2,000여 명의 동문을 배출했으며 지난해부터 커리큘럼을 수요자 중심으로 대폭 개편, 실무와 사례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