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LINC+사업단, ‘건강한 우리 부산 거북목 탈출 프로젝트’ 펼쳐 2020-02-20 오전 10: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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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LINC+사업단, ‘건강한 우리 부산 거북목 탈출 프로젝트’ 펼쳐

 


동아대 링크플러스사업단과 권영성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부산시가 함께 한 ‘건강한 우리 부산 거북목 탈출 프로젝트’ 영상의 한 장면.
<사진 = LINC+사업단 제공>

 
 
     
 

거북목 예방 스트레칭 영상 제작, 부산시와 협업해 유튜브·페이스북 홍보

 
     
     동아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링크플러스) 육성사업단(단장 김점수)이 ‘부산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거북목 치료 프로젝트’를 최근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권영성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주도로 부산시와 함께 한 이번 프로젝트는 거북목 예방 스트레칭 영상 ‘건강한 우리 부산 거북목 탈출 프로젝트’를 제작해 눈길을 끈다.

   이 영상물은 컴퓨터와 스마트 기기 사용이 잦은 현대인에게 흔한 질병인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거나 교정하기 위해 쉽고 재밌는 율동을 담은 것이다.

   사업단은 특히 부산시와 협업을 통해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미디어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 ‘재미’라는 필수 요소가 가미된 영상을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동아대 링크플러스 사업단 관계자는 “우리 사업단은 산업고도화와 도시문화재생, 실버바이오·헬스 등 특화한 분야로 다양한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공헌 사업에 힘쓰고 있다”며 “대학과 지역사회 기관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문제 해결에 더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강한 우리 부산 거북목 탈출 프로젝트 영상 보기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