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가결과 ‘일반재정지원 대학’ 선정 2021-08-19 오후 4:44:36
   대외협력처 / 조회 : 1371

동아대,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가결과 ‘일반재정지원 대학’ 선정

 


동아대 승학캠퍼스 정문 전경.
<사진 = 동아대 홍보팀 신부삼>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약 180억 원 지원 받아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속 추진
정부 재정지원과 연계, 대학별 발전계획 따라 자율혁신 및 적정 규모화 추진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는 교육부의 2021년 대학 기본역량 가결과 ‘일반재정지원 대학’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19일 밝혔다.

   동아대는 일반재정지원 대학 선정으로 오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대학혁신지원사업비 약 180억 원을 지원 받고, 대학별 발전계획에 따라 자율혁신 및 적정 규모화를 추진하게 된다.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은 전국 285개 대학을 대상으로 ‘발전계획 성과’와 ‘교육여건’, ‘대학 운영의 책무성’, ‘수업 및 교육과정 운영’, ‘학생 지원’, ‘교육성과’ 등 핵심적인 교육여건 및 성과에 대한 평가 등으로 진행됐다.

   이해우 총장은 “구성원들의 노고와 희생으로 지난 3년간의 자율혁신 노력을 인정받아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돼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다”며 “추가적인 과제들이 남아있으나 재정지원을 통해 슬기롭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이 총장은 또 “건학 80년을 넘어 미래 동아 100년을 향한 차원 높은 도약을 성실히 준비하겠다”며 “앞으로의 혁신 과정에 모든 구성원의 이해와 동참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동아대는 지난 2018년 교육부의 대학 기본역량진단 결과에서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돼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 취재: 대외협력처 홍보팀 장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