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대 경영대학 고액릴레이 기부자 모임 ‘2022년 D-Chamber 정기총회’ 열려 2022-07-07 오전 10: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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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경영대학 고액릴레이 기부자 모임 ‘2022년 D-Chamber 정기총회’ 열려

 


지난 5일 부산 서면 롯데호텔 아스토룸에서 열린 동아대 경영대학 고액릴레이 기부자 모임 ‘D-Chamber(디챔버)’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동아대 홍보팀 신부삼>

 
 
     
 

한호종 회장 연임,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 양성과 경영대학 발전 위해 일조할 것”

 
     
     동아대학교 경영대학(학장 김현준)은 고액릴레이 기부자 모임인 ‘D-Chamber(디챔버)’ 정기총회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일 부산 서면 롯데호텔 아스토룸에서 열린 이 행사엔 김 학장과 한성호 대외국제처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와 한호종 유카로오토모빌 회장(디챔버 4대 회장), 윤정기 주원테크 대표이사, 이철훈 리켄케이키코리아 회장, 김득용 영일상회 대표, 김영식 세자녀출산지원재단 이사장 등 역대 기부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선 회장 인사말과 학장 축사에 이어 32호 기부자(유서진 블라디보스톡 골프&리조트 이사)부터 53호 기부자(강형희 동아대 AMP 56기 대외협력부회장)까지 신규 회원들의 소개가 이뤄졌고 릴레이 기부를 상징하는 깃발 전달식, 경영대학 교육성과 보고 및 만찬 등이 진행됐다.

   디챔버 제5대 회장에 연임된 한호종 회장은 “기업을 경영하며 창출한 성과 일부분을 후학양성을 위해 나누는 발전기금 기부자들의 모습은 우리 사회 귀감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디챔버는 사회가 필요로 하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일조하는 것을 소임으로 받아들여 정기적으로 만나 의견을 교환하고 동아대 경영대학 발전과 양질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 학장은 “디챔버 여러분이 내주신 발전기금은 우리 경영대학이 교육혁신사업을 체계적으로 차질 없이 추진해 갈 수 있는 큰 동력이 됐고 많은 학생이 좋은 교육환경에서 교육 받을 수 있는 밑거름이 됐다”며 “각계각층에서 지역사회를 이끌며 동아의 자부심이 돼주시는 여러분께 존경의 마음을 표하며 앞으로도 더욱 질 높은 교육으로 최고의 글로벌 경영인재를 배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대 경영대학은 보다 좋은 교육환경에서 ‘다우이스트’(DAUist, 동아대 경영인)를 길러내기 위해 고액릴레이 발전기금 조성사업을 2017년 9월부터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53호 기부자까지 탄생했다. 기부자 모임인 디챔버는 2018년 7월 결성돼 해마다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 취재: 대외협력과 홍보팀 장소영